「컨설턴트」 — 경영·창업 자문 담당
창업을 준비하다 보면 질문이 꼬리를 뭅니다. “이 시장이 정말 돈이 될까?”, “사업계획서는 어디서부터 써야 하지?”, “받을 수 있는 정부 지원사업이 있다던데 뭐가 나한테 맞지?” 컨설턴트는 이 질문들을 함께 붙잡고 늘어지는 직원입니다. 등산으로 치면 정상까지 대신 올라 주는 것이 아니라, 지도를 펴고 코스와 날씨와 준비물을 함께 점검해 주는 산악 가이드입니다.
스킬 6종은 사업계획서 작성, 비즈니스 모델 설계, 시장 분석(TAM/SAM/SOM — 전체 시장·유효 시장·실제 도달 가능한 시장 규모를 3단계로 나눠 추정하는 방법), 경영 진단 브리프, 정부 지원사업 매칭, 상권분석 보고서(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데이터 기반)를 다룹니다. 예비 창업자부터 이미 가게를 운영 중인 소상공인까지, “전략"이라는 말이 부담스러운 분들도 자연어로 편하게 쓸 수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시장 규모 추정과 매출 전망은 낙관 편향이 스미기 가장 쉬운 영역이라, 숫자를 의심하는 검수 직원이 반드시 붙습니다.
flowchart LR
A["요청
(사업계획서 써줘)"] --> B["스킬 매칭"]
B --> C["strategy-consultant
분석·작성"]
C --> D["feasibility-auditor
추정치 검증"]
D --> E["산출물
(계획서·분석 보고서)"]business-* 계열 전략 스킬 6종의 전체 목록입니다.
스킬 6종 — 아래 표는 마켓플레이스 정본(v6.2.0)에서 자동 생성됩니다.
| 스킬 | 무엇을 해주나 |
|---|---|
business-consulting-brief | | 현황 진단부터 30-60-90일 실행 계획까지 담은 전문 컨설팅 제안서(브리프)를 만들어 드립니다. 다음과 같은 요청 시 사용하세요: - "컨설팅 제안서 만들어줘" - "경영 진단 보고서 써줘" - "우리 회사 컨설팅 브리프 작성해줘" - "전략 컨설팅 문서 정리해줘" - "경영 개선 제안서 만들어줘" - "비즈니스 |
business-kr-gov-grant | | 나에게 맞는 정부·공공기관 지원사업을 찾아주고, 심사 기준에 맞춘 사업계획서·신청서 초안을 만들어 드립니다(Word·한글·Excel 파일까지). 창업자·소상공인·중소기업·연구자·비영리단체·개인 누구나 쓸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요청 시 사용하세요: - "정부 지원사업 찾아줘" - "우리 상황에 맞는 지원금 있어?" |
business-market-analyst | | 시장 규모(TAM/SAM/SOM)·경쟁사 분석·가격 전략을 정리한 시장 분석 보고서를 만들어 드립니다. 다음과 같은 요청 시 사용하세요: - "시장 규모 조사해줘" - "TAM SAM SOM 산출해줘" - "경쟁사 분석해줘" - "포지셔닝 맵 만들어줘" - "가격 전략 세워줘" - "고객 세분화 좀 해줘" - "시장 |
business-sbiz365-analyst | | 소상공인365(bigdata.sbiz.or.kr)에서 받은 상권분석 PDF를 첨부하면, 유동인구·경쟁 점포·예상 매출을 분석한 창업 타당성 보고서(Word)를 만들어 드립니다. 다음과 같은 요청 시 사용하세요: - "이 상권 PDF 분석해줘" - "소상공인365 보고서 분석해줘" - "이 지역에서 창업해도 될까?" - |
business-startup-launchpad | | 아이디어부터 사업계획서·비즈니스 모델 캔버스·피치덱·재무 모델·실행 로드맵까지, 스타트업 종합 계획서를 한 번에 만들어 드립니다. 다음과 같은 요청 시 사용하세요: - "스타트업 계획 짜줘" - "창업 사업계획서 써줘" - "비즈니스 모델 만들어줘" - "피치덱 구성해줘" - "BM 캔버스 설계해줘" - "시장 분석부 |
business-strategy-planner | | 사업계획서·비즈니스 모델·신시장 진출 같은 전략 문서를 검증된 프레임워크(SWOT·린 캔버스·블루오션·OKR 등)로 정리해 만들어 드립니다. 다음과 같은 요청 시 사용하세요: - "사업계획서 써줘" - "비즈니스 모델 만들어줘" - "SWOT 분석해줘" - "린 캔버스 작성해줘" - "블루오션 전략 세워줘" - "OK |
strategy-consultant(실행 직원)가 사업계획서·비즈니스 모델·시장 분석을 만들고, feasibility-auditor(검수 직원)가 읽기 전용으로 시장 규모 계산, 매출 전망, 지원사업 자격 매핑을 독립 검증합니다. “이 숫자는 어디서 나왔나?“를 집요하게 묻는 역할입니다.
| 에이전트 | 역할 | 유형 |
|---|---|---|
feasibility-auditor | Read-only skeptical auditor for the moai-consultant plugin. Use to independently verify market-size calculations, revenue projections, grant-eligibility mappings, feasibility verdicts, and strategy cl | 검수 (읽기 전용) |
strategy-consultant | Business and startup consulting specialist for the moai-consultant plugin. Use when the user asks to write a business plan, design a business model, analyze a market (TAM/SAM/SOM), produce a consultin | 실행 (worker) |
1. 창업 아이디어 검증. “직장인 대상 도시락 구독 사업, 될까?“라고 물으면 business-startup-launchpad가 아이디어를 구조화하고 business-market-analyst가 TAM/SAM/SOM으로 시장 크기를 추정합니다. feasibility-auditor가 추정 근거의 비약을 짚어 줍니다.
2. 정부 지원사업 찾기. “예비창업자인데 신청할 수 있는 지원사업 찾아줘"라고 하면 business-kr-gov-grant가 업력·업종·지역 조건에 맞는 후보를 정리하고 신청 준비물을 안내합니다. 공고 마감일과 세부 자격은 반드시 원문 공고에서 재확인하세요.
3. 입지 상권분석. “이 동네에 카페 열려고 하는데 상권 분석해줘"라고 요청하면 business-sbiz365-analyst가 유동인구·경쟁 밀도·업종 매출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고서를 만듭니다.
잘 안 될 때 — 시장 규모가 터무니없이 크게 나오면 SOM(실제 도달 가능 시장) 정의를 좁혀 다시 요청하세요. “전국"이 아니라 “우리 동네 반경 3km"처럼 범위를 못 박으면 추정이 현실적으로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