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ai-career — 한국 취준생·재직자 커리어 풀스택 4 스킬
신입 취준생부터 4-7년차 경력 이직자·재직 중 부캐 준비자까지 같은 4 스킬로 커버합니다. 2026 한국 채용 시장의 팀핏·핀셋 채용·AI 리터러시 전환에 맞춰 재설계되었습니다.
flowchart TB
A["job-analyzer
JD·기업·헤드헌터 오퍼 분석"] --> B["resume-builder
자소서·이력서·경력기술서·CV"]
B --> C["interview-coach
AI 역량검사·BEI·PT·팀핏 모의"]
B --> D["portfolio-guide
GitHub·노션·Behance 분야별"]
C --> E[(합격)]
D --> E
style A fill:#eaeaea,stroke:#6e6e6e,color:#09110f
style E fill:#e6f0ef,stroke:#144a46,color:#09110f취업 준비를 맞춤 정장 한 벌 맞추기에 비유하면 이 플러그인이 하는 일이 한눈에 보입니다. 옷장(이력서)에 옷만 던져 넣는다고 정장이 완성되지 않듯, 자소서 파일 하나 만든다고 합격이 오지 않습니다. 한 벌의 정장은 정해진 순서를 거쳐야 완성됩니다. 먼저 체형을 정밀하게 측정하고(JD·기업 분석), 그 측정값으로 천을 재단하고 봉제하며(자소서·이력서 작성), 거울 앞에서 입어보고 핏을 점검합니다(모의 면접). 마지막으로 신발·시계 같은 액세서리로 마무리하죠(포트폴리오). 이 네 단계가 한 줄로 묶여야 비로소 “입고 나갈 수 있는” 한 벌이 됩니다.
이 플러그인의 4개 스킬이 바로 이 네 단계를 각각 맡습니다. 위쪽 다이어그램은 그 흐름을 보여줍니다. 핵심은 순서가 정해져 있다는 점입니다. 체형도 모른 채 천을 재단하면 어깨가 안 맞듯, 직무를 분석하지 않고 자소서를 쓰면 문항에 빗나갑니다.
그리고 2026년 한국 채용 시장은 기성복 매장이 아니라 정집양장점입니다. 대규모 공채로 사이즈만 맞추면 되던 시대가 지나고, 소수를 정밀하게 뽑는 핀셋 채용 시대가 왔습니다. 맞춤 없이는 면접 방문조차 어렵습니다. 용어를 짚고 가겠습니다. JD(Job Description, 직무기술서)는 기업이 뽑는 사람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적은 채용공고를 뜻합니다. ATS(Applicant Tracking System)는 기업이 쏟아지는 이력서를 키워드로 자동 걸러내는 소프트웨어입니다. 팀핏은 조직 전체와 잘 맞는지가 아니라, 실제 함께 일할 팀과 업무 스타일이 맞는지를 보는 평가입니다. 이 셋을 이해하는 것부터가 합격의 출발선입니다.
| 영역 | ~2025 | 2026 (본 플러그인 반영) |
|---|---|---|
| 적합성 | 컬처핏 (조직 전체) | 팀핏 — 실제 함께 일할 팀 단위 |
| 규모 | 대규모 공채 | 소규모 핀셋(정밀) 채용 |
| 경로 | 정기 공채 중심 | 수시채용 + 타깃 기반 |
| 평가 | 학벌·자격증·스펙 | 스킬·프로젝트·포트폴리오 증거 |
| AI | 보조 도구 | AI 에이전트 소싱 + AI 리터러시·진정성 검증 |
| 지원자 경험 | 일방 통보 | 탈락자 피드백·코칭 제공 (공정채용 가이드) |
핀셋 채용 시대에는 “1점 차로 떨어지는” 게 아니라 “그 자리에 처음부터 들어가지 못하는” 구조라 지원 이전 단계의 JD 분해·기업 분석·1page 셀링이 합격을 결정합니다.
flowchart LR
P([사용자]) --> Q{현재 상황?}
Q -->|첫 자소서·공채 준비| U1[신입 취준생]
Q -->|헤드헌터 오퍼·리멤버 알림| U2[3~7년차 경력 이직]
Q -->|퇴근 후 누적| U3[재직 중 부캐 준비]
Q -->|NCS·블라인드 공기업| U4[공기업·공공기관]
U1 --> S1[resume-builder + portfolio-guide]
U2 --> S2[job-analyzer + resume-builder
1page 셀링]
U3 --> S3[portfolio-guide 노션 누적]
U4 --> S4[resume-builder NCS 모드
+ interview-coach BEI]
style U2 fill:#fbf0dc,stroke:#c47b2a,color:#09110f
style U3 fill:#dceee9,stroke:#2a8a8c,color:#09110fmoai-core설치 후moai-career옆의 + 버튼을 눌러 설치합니다.- 산출물 저장(이력서 PDF/Word)용으로
moai-office도 함께 설치하면 좋습니다.
~/.claude/plugins/에 배치합니다.| 스킬 | 한 줄 설명 | 누구에게 |
|---|---|---|
resume-builder | 자소서(KKK-STAR)·이력서(USP+CAR)·경력기술서·영문 CV·링크드인. 2026 ATS·AI 진정성 검증 회피 가드 | 전체 |
job-analyzer | JD 분해·키워드 매칭·기업 리서치(DART+잡플래닛+블라인드+사람인 공고 이력)·헤드헌터 오퍼 검증 | 경력 이직 우선 |
interview-coach | AI 역량검사·BEI·PT·토론·임원·팀핏 면접 — 모의 면접 루프 + 역질문 15종 | 전체 |
portfolio-guide | 개발(GitHub·기술 블로그)·디자인(Figma·Behance)·마케팅·기획 분야별 + 검색되는 노션 포트폴리오 | 재직자 누적·신입 첫 구축 |
정장 비유를 이어서 네 스킬의 역할 분담을 보겠습니다. job-analyzer는 체형을 측정하는 단계 — 채용공고(JD)를 키워드 단위로 해체하고, 기업의 재무·조직문화·과거 채용 이력까지 조사해 “이 회사가 지금 어떤 사람을 원하는가"를 정확히 잰 냅니다. resume-builder는 그 측정값으로 천을 재단하고 봉제하는 단계 — 자소서·이력서·경력기술서를 JD에 맞춰 만듭니다. 측정 없이 재단하면 어깨가 안 맞듯, 분석 없이 쓴 자소서는 문항에 빗나갑니다. interview-coach는 거울 앞에서 입어보고 핏을 점검하는 단계 — 모의 면접을 반복하며 답변을 다듬습니다. 봉제도 하기 전에 피팅할 수 없듯, 이 단계는 앞의 두 결과물이 있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portfolio-guide는 신발·시계 같은 액세서리입니다. 재단·봉제와 동시에 준비해도 무방하기에 흐름도에서는 resume-builder와 나란히 갈라져 병렬로 들어갑니다. 즉 네 스킬은 한 줄로만 흐르는 게 아니라, “분석 → 작성"의 메인 줄과 “포트폴리오 구축"의 보조 줄이 하나의 합격이라는 지점에서 만나는 구조입니다.
flowchart LR
A["job-analyzer
체형 측정
(JD 분해·기업 분석)"] --> B["resume-builder
재단·봉제
(자소서·이력서 작성)"]
B --> C["interview-coach
피팅·거울 점검
(모의 면접 루프)"]
B -.-> D["portfolio-guide
액세서리
(GitHub·노션·Behance)"]
C --> E[(합격)]
D --> E
style A fill:#eaeaea,stroke:#6e6e6e,color:#09110f
style B fill:#fbf0dc,stroke:#c47b2a,color:#09110f
style C fill:#e6f0ef,stroke:#144a46,color:#09110f
style D fill:#dceee9,stroke:#2a8a8c,color:#09110f
style E fill:#e6f0ef,stroke:#144a46,color:#09110f- 팀핏 평가 대응 — interview-coach가 조직 전체 컬처핏이 아닌 함께 일할 팀의 업무 스타일·갈등 대응 질문을 별도 모드로 처리합니다.
- AI 진정성 검증 회피 — 챗GPT/제미나이 흔적이 남는 표현(추상 형용사·결론 클리셰·"~한 경험이 있습니다”)을 자동 감지·재작성합니다.
- 블라인드 채용 — 학력·나이·사진·출신 마스킹 옵션.
- NCS 기반 직무 매칭 — 공기업 직무기술서 양식 자동 변환.
- 수시채용·핀셋 대응 — 동일 회사 다른 직무·과거 6-12개월 채용 이력으로 회사 현재 우선순위 추출.
- 헤드헌터 흐름 — 사람인 출신 헤드헌터 오퍼 검증 + 영문/국문 이력서 병행 + 희망 연봉 ±20% 가이드.
- 자소서 분량 최적화 — 500/1000/1500자별 KKK-STAR 비율 자동.
- 공정채용 피드백 수용 — 탈락 후 받은 피드백을 다음 지원에 누적 반영.
| 플랫폼 | 강점 | 본 플러그인 활용 포인트 |
|---|---|---|
| 사람인 (MAU 921만) | 생산·제조·물류·서비스·중소 사무직, 헤드헌터 오퍼 최다 | job-analyzer로 헤드헌터 오퍼 JD·연봉대 검증 |
| 잡코리아 (MAU 761만) | 사무·경력·IT·마케팅, 대기업·중견 선호 | resume-builder 대기업 톤 + 공채 달력 연계 |
| 원티드 (MAU 61만 IT 집중) | 네카라쿠배·토스·우아한형제들 등 IT/스타트업 | portfolio-guide 노션·GitHub 가중치, 1page 셀링 |
| 리멤버 (MAU 506만, 시니어) | 연봉 5천만+ 상위 30% 경력직 프리미엄 | resume-builder 경력기술서 + 1page 셀링 시트 |
| 잡플래닛·블라인드 | 기업 리뷰·연봉·내부 분위기 | job-analyzer 조직문화 사실/의견 분리 분석 |
신입 취준 풀패키지 (대기업 공채)
job-analyzer(JD+기업분석) → resume-builder(자소서·이력서) → ai-slop-reviewer
↓
portfolio-guide(스펙·프로젝트)
경력 이직 풀패키지 (수시채용·헤드헌터)
job-analyzer(JD+DART+잡플래닛) → resume-builder(경력기술서·1page 셀링)
↓
interview-coach(임원·팀핏)
AI 면접 + 인성검사 대비
job-analyzer(기업 인재상) → interview-coach(AI 역량검사 모드 + 모의 루프 3회)
재직자 누적 포트폴리오 (검색되는 노션)
portfolio-guide(노션 구조 6섹션) → docx-generator(이력서 PDF/Word) → ai-slop-reviewer
매번 옵션을 직접 작성할 필요 없습니다. 짧게 요청하면 시스템이 직무·기업·경력·글자수 등을 인터뷰로 수집합니다. (사용 패턴 가이드 참조)
> 삼성전자 DX부문 SW 엔지니어 자소서 4문항 써줘
→ 시스템 인터뷰: 전공·인턴·프로젝트·글자수 → job-analyzer → resume-builder → ai-slop-reviewer 자동 체인
> 헤드헌터가 토스 PM 오퍼 줬어. 검토부터 면접 준비까지
→ 멀티턴: JD 분석 → 매칭 점수 → 1page 셀링 → 임원·팀핏 모의 면접
> 원티드에 노출되는 1page 노션 포트폴리오. 백엔드 5년차
→ portfolio-guide 6 섹션 구조 + GitHub 핀 프로젝트 가이드
> 공기업 NCS 자소서 1500자. 한국전력 사무 직군
→ NCS 직무기술서 양식 자동 + 블라인드 마스킹 + 공공가치 톤
| 헷갈리는 영역 | 사용해야 할 스킬 |
|---|---|
| 채용 담당자(HR) 관점 JD·면접 설계 | moai-hr/employment-manager |
| HR의 NCS 기반 이력서 평가 | moai-hr/resume-screener |
| 정부 청년·창업 지원사업 신청서 | moai-business/kr-gov-grant |
| B2B 영업 제안서 | moai-sales/proposal-writer |
| 링크드인·블로그 등 퍼스널 브랜딩 콘텐츠 누적 | moai-marketing + moai-content |
| 코딩테스트 알고리즘 풀이 | 본 플러그인 범위 밖 (LeetCode·프로그래머스 등) |
moai-office— 이력서·포트폴리오 PDF/Word 저장moai-marketing— 링크드인·퍼스널 브랜딩moai-content— 블로그·기술 글 누적moai-hr— 채용 담당자 측 워크플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