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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ai-sales — B2B 영업 제안서

moai-sales

한국 B2B 영업팀의 12섹션 제안서를 RFP·고객 요구사항 기반으로 자동 생성하는 플러그인입니다.

flowchart TD
    A["(RFP·고객 요구사항)
입력"] --> B["proposal-writer
12섹션 제안서"] B --> C["docx-generator
문서 저장"] C --> D["ai-slop-reviewer
최종 검수"] style A fill:#eaeaea,stroke:#6e6e6e,color:#09110f style D fill:#e6f0ef,stroke:#144a46,color:#09110f

무엇을 하는 플러그인인가

B2B 제안서는 집을 짓기 전의 설계도와 비슷합니다. 고객이 “이 회사가 우리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줄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해진 칸에 맞춰 쓴 정형 문서입니다. 집의 방 배치도처럼 표지에서 시작해 요약·회사 소개·해결책·가격·부록까지 일정한 순서로 구획이 있고, 한 칸이라도 비거나 어긋나면 입찰(제안 경쟁)에서 점수를 잃습니다. proposal-writer는 건축가처럼 이 설계도의 빈 칸을 고객이 준 요구사항에 맞춰 자동으로 채워 주는 역할을 합니다.

여기서 RFP(Request For Proposal, 입찰 요청서)란 고객이 “제안서에 반드시 이 항목들을 담아 달라"고 제시한 질문 목록입니다. 고객이 “보안 기준, 예산 한도, 도입 일정을 명시하라"라고 적어 보내면, 제안서는 그 항목 하나하나에 답해야 합니다. 12섹션은 이 RFP를 빠짐없이 흡수하면서도 설득력을 잃지 않기 위해 한국 B2B 실무에서 검증된 표준 목차입니다. “영업 사이클을 압축한다"는 말은 곧, 담당자가 과거에는 일주일 걸리던 빈 칸 채우기 작업을 스킬 한 번으로 줄인다는 뜻입니다.

moai-sales는 한국 B2B SaaS·솔루션 회사의 영업 사이클을 압축합니다.

  • 제안서 자동 생성: 12섹션 표준 목차 + Three C’s (Compliant·Complete·Compelling) 원칙
  • 국세청 표준 양식 호환: 견적서·세금계산서 형식 준수
  • 고객사 RFP 답변: RFP·고객 요구사항 입력 → 컴플라이언스 체크리스트와 함께 답변 초안

kr-gov-grant(moai-business)는 정부 지원사업 신청서, investor-relations(moai-business)는 투자자 IR 자료를 다룹니다 — 본 플러그인은 B2B 영업 고객 대상입니다.

설치

  1. moai-core 설치 후 moai-sales 옆의 + 버튼을 눌러 설치합니다.
  2. 회사 소개·레퍼런스 자료가 있다면 작업 폴더에 배치하면 자동 인용됩니다.
GitHub 저장소를 클론한 뒤 ~/.claude/plugins/에 배치합니다.

핵심 스킬

스킬용도대표 출력
proposal-writerRFP·고객 요구사항 기반 12섹션 B2B 제안서 자동 생성컴플라이언스 체크리스트 + 본문 초안

견적서·콜드메일·후속 시퀀스가 필요할 때는 moai-finance(견적·세금계산서 양식)·moai-marketing(이메일 시퀀스)와 체이닝합니다.

12섹션 표준 목차

proposal-writer가 자동으로 채우는 한국 B2B 제안서 표준 구조:

  1. 표지 (고객사명·제안일·제출처)
  2. Executive Summary
  3. 회사 소개
  4. 시장·고객 이해
  5. 솔루션 개요
  6. 기술 스펙·아키텍처
  7. 일정·마일스톤
  8. 운영·SLA·지원
  9. 레퍼런스·사례
  10. 가격·라이선스
  11. 리스크·완화안
  12. 부록 (자격·인증·약관)

Three C’s 원칙

Three C’s는 시험 답안지 채점 기준에 비유하면 쉽습니다. RFP는 출제자(고객)가 낸 문제 목록이고, 제안서는 답안지입니다. Compliant(준수)는 “문제를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다 풀었나"를 따집니다. RFP가 묻는 항목 하나를 빼먹으면 그 문제는 0점이고, 심하면 실격 처리됩니다. Complete(완전)는 “답안지에 빈 칸 없이 끝까지 썼나"를 봅니다. 12섹션 중 한 칸이라도 비면 심사관이 성의 없다고 느낍니다. Compelling(설득력)은 “채점관이 읽고 감동할 만큼 우리만의 차별점이 드러나나"를 검사합니다. 추상적인 미사여구 대신 “도입 후 3개월간 응답 시간 40% 단축” 같은 정량 숫자가 들어가야 점수가 붙습니다.

이 세 가지를 동시에 만족해야 낙찰(계약 따내기) 확률이 오릅니다. proposal-writer는 제안서를 쓰면서 이 세 원칙을 자동으로 점검하고, 빠진 항목이나 빈 칸을 경고로 알려 줍니다.

flowchart LR
    RFP["RFP
(고객 문제 목록)"] --> P["proposal-writer
(답안 작성)"] P --> C1{"Compliant
문제 누락 없나?"} P --> C2{"Complete
빈 칸 없나?"} P --> C3{"Compelling
정량 수치 있나?"} C1 -- 통과 --> OK["낙찰 확률 ↑"] C2 -- 통과 --> OK C3 -- 통과 --> OK C1 -- 누락 --> RISK["실격 위험"] style RFP fill:#eaeaea,stroke:#6e6e6e,color:#09110f style P fill:#fbf0dc,stroke:#c47b2a,color:#09110f style OK fill:#e6f0ef,stroke:#144a46,color:#09110f style RISK fill:#f3dada,stroke:#9b3a3a,color:#09110f
원칙의미자동 체크
CompliantRFP 요구사항 100% 충족누락 항목 경고
Complete12섹션 빠짐없이 작성빈 섹션 표기
Compelling차별점·USP 명확 강조정량 수치 보강 제안

대표 체인

체인 순서는 요리 파이프라인과 같습니다. 먼저 재료를 손질하고(도메인), 그릇에 담고(포맷), 마지막에 맛보기로 검수합니다(품질). proposal-writer가 제안 내용이라는 요리를 만들면 docx-generatorpptx-designer는 그 내용을 DOCX·PPTX 파일이라는 그릇에 담아 저장합니다. 그리고 ai-slop-reviewer는 내기 직전에 맛보기로 “AI가 쓴 티가 나는 문장"을 솎아내는 마지막 검수 단계입니다.

핵심은 이 순서를 지켜야 검수 대상이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ai-slop-reviewer를 맨 앞에 두면 검수할 원문이 없어 의미가 없고, proposal-writer 없이 포맷 스킬만 부르면 내용 없는 빈 그릇만 생깁니다. 도메인 → 포맷 → 품질 순서가 지켜져야 비로소 완성된 제안서가 나옵니다.

flowchart LR
    subgraph Domain["① 도메인 — 내용 만들기"]
        D1["proposal-writer"]
        D2["market-analyst"]
    end
    subgraph Format["② 포맷 — 그릇에 담기"]
        F1["docx-generator"]
        F2["pptx-designer"]
    end
    subgraph Quality["③ 품질 — 맛보기 검수"]
        Q1["ai-slop-reviewer"]
    end
    Domain --> Format --> Quality
    style Domain fill:#eaeaea,stroke:#6e6e6e,color:#09110f
    style Format fill:#fbf0dc,stroke:#c47b2a,color:#09110f
    style Quality fill:#e6f0ef,stroke:#144a46,color:#09110f

RFP 답변 제안서

proposal-writer → docx-generator → ai-slop-reviewer

고객사 분석 + 제안서

moai-business:market-analyst → proposal-writer → pptx-designer → ai-slop-reviewer

제안 발표 자료까지

proposal-writer → docx-generator(본문) → pptx-designer(발표용 30장) → ai-slop-reviewer

빠른 사용 예 (한 줄 요청 + 시스템 자동 인터뷰)

매번 솔루션·차별점·가격·일정·저장 경로를 직접 작성할 필요 없습니다. RFP 파일만 첨부하고 한 줄로 요청하세요. (사용 패턴 가이드 참조)

claude — cowork
> RFP 첨부했어. B2B 제안서 만들어줘

→ 시스템 인터뷰: 우리 솔루션 한 줄·차별점 3개·가격대·일정·출력 형식 → proposal-writer (12섹션 + Three C’s) 자동 체인

claude — cowork
> 이번 주 RFP 3건 중 답변할 만한 것만 골라줘

→ 시스템 인터뷰: 우리 강점·예산 한도·우선 기준 → 매칭 분석 + 컴플라이언스 체크리스트

claude — cowork
> 발표용 PPT 30장으로도 만들어줘

proposal-writer → pptx-designer → ai-slop-reviewer 자동 체인

다음 단계

  • moai-business — 시장조사·경쟁사 분석 결합
  • moai-marketing — 콜드메일·이메일 시퀀스 (현재는 marketing 측 사용)
  • moai-finance — 견적서·세금계산서 양식
  • moai-pm — 제안 후 프로젝트 관리

Sources